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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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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大韓敲琴醫學會의 회장 정기훈입니다.

 

모두의 소망을 담은 둥근 해가 희망찬 새해의 깃발을 올린 지 어느새 20일이 지났습니다회원 여러분 모두 새로운 각오와 소망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또한 우리 학회도 2017년도에 이어, 한의학계에 우렁차게 도약하는, 뜻깊은 戊戌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9, 우리는 敬方會라는 모임에서 大韓鼓琴醫學會라는 모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학회 출범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었던 정기 강의를 성실하게 진행했으며, 2차례의 월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이는 애정 어린 마음으로 학회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회원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7년이 학회가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었던 해라면, 바야흐로 2018년은 학회가 온전히 12개월을 활동하는 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8년은 명실상부하게 학회의 내실을 다지고, 외연을 확장하는 해로 삼고자 합니다. 학회의 중점 교육 사업인 정기 강의와 월례 세미나를 더욱 알차고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활성화하여 회원들의 의안을 비롯하여 학술 자료 및 기타 자료들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토론하는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학회의 보금자리이자 교육의 산실이 될 사무실을 개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우리의 날개가 좀 더 안정된 기반 위에서 더욱 힘차게 펼쳐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신년회를 통해 좀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두의 마음을 다지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들에게 더 다가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1, 우리에게 많은 일이 놓여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한의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학습했던 것처럼, 더욱 성실한 자세로 공부하고, 진료에 임하면서 나아간다면 이 또한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의 마지막 날, 한 해를 돌아보았을 때, 회원 여러분과 학회가 한 걸음 더 발전해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한 해 大韓敲琴醫學會에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27일